1.투자
- 코인 수익률은 좋음. 9월이 전통적인 저점이라 팔고다시 살까했는데 기관은 사고 개인은 수익실현하기도 하고, 내비뒀더니 좋음
- 채권은 높은수익은 아니나 멀리보고 내비둠
- 주식의 교훈. 분위기에 사지말자. 글로벌어젠다를 따르는 주식은 내비두면 오름. 마이너스였다가 플러스됨. 그리고 진짜 교훈은 내부자정보를 이길수는 없음. 어쩌다 오라클 매수후 마이너스 30프로가더니 오늘로 수익률이 30프로됨. 얻어걸리는 수가 있음. 일본주식이 안정적임.
2.공부
직업군이 사라질것을 대비해서 공부 중. 강좌지원한거 뽑힐라나 모르겠다. 가끔 두려움이 있다. 영어공부는 다시금 설계 후 시도 중.
3.책
블록체인 및 미래기술관련 책들 탐독 중. 초인생활을 읽었는데 좀 사기꾼스럽...오지를 다녀왔으니 수익실현을 위해서 신비한 이야기도 넣어놔야 되지 않았을까 싶다. 성경 외경인 에녹서를 어쩌다 다시 읽는데 강의듣고 읽으니 볼만함. 책으로 볼때는 재미없더니 시뮬레이션 우주관 관점에서 에녹서 내용을 적용하면 천사는 외적 존재자나 기술자고 네피림은 버그인가 😑
Dr. Roman Yampolskiy 인터뷰 보고 잡생각이 넘쳐서 시뮬레이션 우주관이 흥미로웠는데 인간이 창조성은 프랙탈적이며 양자론적이니, 시뮬레이션 내에서는 이런 행동의 결과론적 패턴을 수집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결국 결과론적으로 이런 결과물에 부합하는 인간은 예술적이라고 지칭되는 인간이 아니라 예측 범주에 있지 않은 인간만이 시뮬레이션 세계관에서 가치있는 인간이 되는것 아닐까? 예측되는 패턴화된것은 데이터화된것이니 시뮬레이션 운영자도 필요가 없겠지.
예를들어 자유의지를 보여주는 행동이 우주적 관점이나 시뮬레이션 이론적 관점에서 이런 사람이 더 가치가 있는게 아닐까 싶다고 생각함.(npc가되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