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1

랄라/일상 2023. 6. 21. 15:52

1. 이번 계약까지만하고 종료라 7월부터는 띵가띵가 놀것으로 예상. 여름휴가도 가고 아이 유치원 방학도 있으니 육아에 집중을..

2. 내년에 아이 초등학교 입학식 사진찍으려면, 정상적인 얼굴이 나와야 하는 관계로 올해 초 목표를 체중감량으로 정했다. 그리하여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서 6kg 감량. 근 3개월간 홈트로 근력은 늘리고, 체지방은 감량시킴. 목표 4kg 더 남았으니 열심히 해야함.  일정있는 날은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운동을 2~3시간 했더니 살이 빠지는데 식단을 좀 여유를 줬더니 급격하게 빠지지는 않음. 30대때는 점심에 달걀 2개 먹고 1~2시간 운동하고 했었는데 나이가 드니 잘 챙겨먹는 방향으로.. 아마도 30대때 만났던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네 이럴꺼같고, 40대때 처음 봤다가 다시 본 사람들은 뭔가 달라졌네 이러는거 같다.(유치원 담임선생님이 뭐가 바뀌신거 같다고..ㅋㅋㅋ)

어쨌든 대세에 편승해서 단백질의 중요성을 느끼고,  단백질쉐이크는 현재 먹는 것이 있으니 즐겨보는 피톨로지 유투브에서 '1/3 선식'  신상이 나와서 비싼값이지만 큰 마음 먹고 구매하려고 했는데, 품절이라 구매취소 당함..ㅠㅠ;; 

3. 종료하고 일 좀 쉴생각하니 벌써부터 몸이 근질하다. 남는시간에 운동말고 또 뭘해야하나.. 7월부터는 여름이니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이나 봐야겠다고 생각 중..

Posted by 랄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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